동생처럼 항상 곁에 있을땐, 느끼지 못 했는데, 막상 멀리 간다니, 섭섭한 마음에, 많이 보고 싶어 질것 같읍니다. 다시 이곳에 오면, 우리집이 무료 여인숙이라 얘기 했더니, "그래 언니! 언니 집에 꼭 갈께" 하는 여운이 얼마나 오랜 기다림이 될지---- 부디 건강하고, 멋진 사진 많이 찍어, 안부와 함께 우리 web 에 올려 주길 ----- 바라며--- 안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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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한 마음에, 많이 보고 싶어 질것 같읍니다.
다시 이곳에 오면, 우리집이 무료 여인숙이라 얘기 했더니,
"그래 언니! 언니 집에 꼭 갈께" 하는 여운이 얼마나 오랜 기다림이 될지----
부디 건강하고, 멋진 사진 많이 찍어, 안부와 함께 우리 web 에 올려 주길 ----- 바라며--- 안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