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 피크가 3월 31일로 변경이 되어 오늘 오전 디시에 다려 왔습니다. 사진 촬영이 목적이였으나 차 세울 곳을 찾지 못하고 돌아 왔네요. 벗꽃은 만개한 상태이고 주중 오전인데로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사진이라도 한장 찍었다면 글과 같이 포스팅을 할텐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번 토요일 촬영 스케줄이 새벽이고 벗꽃이 만개하여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혹시라도 주중이나 주말 낮에 디시에 가시는 분들은 지하철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오늘은 운전만 하고 들어 왔네요. ㅋ